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8월. 지글지글 타들어가는 한낮의 뜨거움 속에서 농부들은 겨울을 준비한다. 안흥면 가천리의 들판에 심겨진 김장배추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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