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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근면 베이스볼테마파크 한옥자원단지 조감도 |
공근베이스볼테마파크 제2단계사업으로 한옥자원단지가 조성된다. 기와, 나무 등 한옥건축과 수리에 필요한 자재를 생산공급하고 한옥정원, 체험관광, 한옥학교 등을 연계한 융복합단지로 국내 첫 시도다. 2017년까지 113억원을 들여 조성될 한옥자원단지의 첫 단계인 한옥학교는 임시로 횡성읍 덕고초등학교를 활용한다. 횡성군은 최근 한옥학교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도 입법예고했다.
횡성군은 서울시, 문화재기능인협회와 한옥전문인력양성과 자재공급 등을 상호협력하며 지속가능한 한옥산업의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6월25일 한옥선언을 통해 횡성군과의 동반의사를 밝힌 바 있는 서울시는 다음 달 있을 서울시한옥센터 개소식에 한규호군수를 초청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용희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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