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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의 <KB안흥>팀이 영주시 선수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영주팀을 꺾은 안흥팀은 결승에 올랐으나 한점 차이로 서울연합팀에 석패했다 |
제6회 국민생활체육회장기 전국핸드볼대회가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8월 29~30일 이틀간 치러졌다. 남자일반2부에 출전한 횡성의 <KB안흥>팀은 영주OB, 홍대OB 등을 제치고 결승에 올라 서울연합팀과 맞붙었으나, 한 점 차이로 석패,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일반부와 남자대학부, 직장인부 등 7개 부문에 총 29팀이 참가했으며, 전국에서 약 500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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