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세제와 섬유유연제, 샴푸, 치약 등은 주부들이 가장 많이, 자주 구입하는 생활용품. 계면활성제를 비롯해 각종 인공색소와 인공향료 등의 문제점이 널리 알려지면서 구입할때마다 찜찜한 주부들이 많다. 이런 고민을 가진 주부들을 위해 9월 1일부터 3일간 EM(이엠)을 활용한 친환경세제만들기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횡성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쌀뜨물을 이용해 EM 만들기, EM을 활용한 주방세제와 가루세제, 치약과 천연방향제 만들기가 진행됐다.(사진) 교육에 참여한 주부들은 “친환경세제를 생활 속에서 쉽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어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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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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