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지적장애인골프대회’가 8월 28일 우천면 소재 한국골프대학에서 열렸다.(사진) 지적장애가 있는 중고등학생 90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골프대학 재학생들이 1대1 멘토 역할을 맡았다.
한국골프대학은 “장애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과 성취감 및 사회성 고양을 위해 대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으며, 이숨투자자문(주), SBS골프, 사랑의 열매, 강남교육지원청, (주)씨에이조경기술사무소, 브리지스톤골프, ORAGE골프, (주)리커버리, (주)에이티코리아, 헴멜코리아 등이 대회 후원과 협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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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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