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31일부터 오는 11월 8일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가 실시된다. 군민의 건강상태와 건강문제의 원인을 파악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에 맞는 보건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하는 법정 조사다.
조사대상은 아파트와 주택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해 무작위로 선정된 표본지역의 19세 이상 900명이 대상이다. 6명의 조사요원이 표본가정을 방문해 개별면담으로 조사하며 소정의 감사 답례품도 제공된다. 조사가 끝나면 조사내용의 모든 자료는 파기된다.
정연덕 횡성군보건소장은 “ 보건정책수립에 꼭 필요한 자료인 만큼 정확한 자료를 얻을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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