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횡성군의 농업발전 방향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2014~2018 농업농촌과 식품산업 발전계획(이하 농발계획)’ 최종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발표된 농발계획은 오는 2018년까지 농업5대 분야인 농업식품사업, 농촌경제활성화, 농촌지역개발, 삶의 질 향상, 지역역량강화에 대해 농업인 설문과 마을 자원조사를 바탕으로 수립됐으며 횡성군은 미흡한 부분을 매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농발계획은 농어업․ 농어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제14조)에 따라 5년 단위로 법정계획을 수립해야 하는데 따른 것으로, 주민 누구나 투자계획을 알수 있도록 9월 중순 책자로 제작돼 마을이장, 농업분야 기관단체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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