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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횡성쌀 브랜드 ‘어사진미’ 상표권 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에 양도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15.09.10|(88호)

 횡성군의 쌀 브랜드 ‘어사진미’의 상표권이 횡성어사품공동사업법인에 양도됐다.  지난해 농협 쌀브랜드 평가 최우수품질에 선정된 ‘어사진미’의 명성에 맞게 상표권 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서다.

‘어사진미’브랜드를 소유한 횡성군은 ‘어사진미’외 2개의 상표권을 그동안 전용사용해온 횡성어사품공동사업법인에 양도했다고 밝혔다. 상표권양도에 따라 횡성 쌀 품질관리 규정 개정을 위해 횡성어사품공동사업법인은 쌀브랜드육성협의회를 개최하고 관리규정을 개정했다. 개정을 통해 삼광품종은 ‘어사진미 삼광’으로 삼광과 운광 기타 혼합품종은 ‘어사진미 일반’으로, 추석 전에 출하가능한 극 조생종은 ‘어사진미 햅쌀’로 수정됐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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