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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의 으뜸봉사왕을 수상한 방여련씨(가운데)가 9일 횡성군자원봉사센터에서 표창패를 수여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강원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8월의 으뜸봉사자에 방여련(56세)씨가 선정됐다.
방여련씨는 대한적십자사 횡성봉사회와 횡성군보건소 방문보건봉사단 단원으로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인지 재활프로그램 활동지원, 말벗·가사도움 활동, 장애인목욕탕 목욕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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