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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근면에서 열린 안보정세 보고회가 끝난 뒤 김나영탈북강사와 이석원횡성재향군인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횡성군재향군인회 |
횡성군 재향군인회(회장:이석원)는 8월25일부터 9월 8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대한민국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김나영 탈북강사로부터 북한 실상에 대해 듣는 등 안보정세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안보정세 보고회에는 9개 읍.면에서 횡성군재향군인회 및 각 기관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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