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국가정원 1호인 순천만정원에서 열린 『2015년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에서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상임대표 이석원)가 초급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6회째인 이 대회는 2020년 온실가스배출전망치 대비 30% 감축목표 달성과 비산업 부문의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범국민 운동 확산을 위한 것이다.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상임대표 이석원)는 김성진 공동대표와 그린리더 5명이 그린리더 초급부문 경연에 참가해 그린리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 실적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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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급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 김성진공동대표(가운데)와 그린리더들이 수상식이 끝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 |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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