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문화 문화 포토뉴스
도깨비 도로에는 도깨비가 있다?안흥면 도깨비도로에 트릭아트로 지하세계 그림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15.09.22|(89호)

안흥면 안흥리의 도깨비 도로에 지하세계그림이 더해졌다.(사진) 안흥면의 도깨비도로는 주변 지형지물이 일으키는 착각 때문에 오르막길이지만 내리막길처럼 보이는 신기한 도로다. 공을 굴리면 오르막을 올라오는 것처럼 보이는 착시현상을 일으킨다. 갈수록 입소문을 타고 방문객이 늘고 있는 이곳 도깨비도로에 땅이 꺼지는 것과 같은 트릭아트형식의 지하세계 그림으로 신비감과 입체감을 더했다.

안흥찐빵축제위원회(위원장 남홍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제9회 안흥찐빵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도깨비도로를 활용해 색다른 체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횡성희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