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에 흰구름이 더욱 높아가는 가을. 누가 뭐래도 가을은 책의 계절이다. 토요일인 지난 19일 횡성교육도서관앞마당에는 그림으로 보는 책, 엄마와 함께 읽는 그림책, 가을풍경담은 액자만들기, 책갈피만들기, 비누방울놀이, 가면놀이, 풍선아트 등 온 가족이 책과 친구가 되는 다채로운 메뉴가 펼쳐졌다. 횡성교육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아 연 '제10회 책잔치한마당' 현장을 담아봤다. |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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