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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8월 31일부터 9월 1일 까지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열린 횡성군 군정모니터역량강화워크샵에 참석한 군정모니터들(사진 횡성군) |
횡성군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월 31일 출범한 횡성군 군정모니터단의 활동이 의미 있는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횡성군 군정모니터는 정부 3.0의 가치실현과 군민 편의 증진을 위해 소통과 공감의 군민중심도시를 만들겠다는 민선6기 주요 공약 실천사항 중 하나로 각 읍면별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49명(남성 105명, 여성 44명)으로 구성되어있다.
군정모니터는 온라인(군 홈페이지 내 군정모니터 전용코너)과 오프라인(군정모니터 전용엽서, 전화, 간담회)을 통해 현재까지 6개월여 동안 도로·공사, 안전, 환경, 농업행정, 교육, 교통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약 80건에 이르는 제보와 건의를 했으며 이중 59건이 처리돼 77%(칭찬 4건 제외)의 높은 수용률을 보이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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