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일면 봉명리 조손가정 4명의 학생들에게 새집에서 미음껏 공부할수 있는 좌식책상과 의자, 책꽂이가 생겼다.(사진)
이 책상들은 10월 17일 횡성군행복봉사공동체의 “사랑의 집짓기 사업”준공식을 앞두고, 4명의 아이들이 공부할 책상이 없는 것을 안타까워한 청일면사무소 직원들이 돈을 모아 마련했다.
직원들은 이번 집수리 과정에서 기름보일러로 교체되면서 사용하지 못하는 연탄 3천장은 같은 마을의 어려운 장애인가정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