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횡성군 |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은 한마음봉사단(회장 우옥자)과 심진숙(황영철국회의원부인),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재가장애인의 따뜻한 추석을 위해 명절음식을 만들어 재가장애인 50가구에 전했다.(사진) 한편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달 개최한 “착한이웃과 함께하는 일일Hope” 수입금 중 100만원을 행복봉사공동체 성금으로 기탁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