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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공근면 복지회관별관에서 기관․단체장과 공근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김갑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원경희)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금계 송아지 릴레이 전달식」이 개최됐다.(사진)
제6회 금계송아지는 공근면 덕촌리 새마을부녀회장인 이금자씨에게 전달됐다. 2010년 시작돼 6회째를 맞이한 금계송아지릴레이는 제5회에 기부 받은 대상자가 6개월 이상 된 암송아지 1두를 다시 기부하는 것으로 받음을 베품으로 돌려주는 뜻 깊은 행사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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