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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제성시 초청으로 제성시를 방문한 한규호군수와 엄경익횡성축협조합장이 제성시와 교류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횡성군 |
횡성한우육가공품이 중국 제성시 중심가의 특산품매장에서 전시판매된다. 횡성한우육가공품은 앞으로 제성시 번화가이자 명소인 TV방송국 전망대 특산품 매장에 육포와 소시지, 떡갈비등을 전시판매할 수 있게 됐다. 이같은 횡성한우육가공품의 중국시장 교두보확보는 지난 22일 중국 산동성 제성시 정부의 초청으로 제성시를 방문한 한규호 군수와 엄경익횡성축협조합장과의 만찬장에서 횡성한우육포를 맛본 이봉(李峰) 제성시장의 파격적인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제성시와 횡성군은 앞으로 경제, 문화 전반에 걸쳐 교류를 확대발전시켜나가기로 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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