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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봉사부문대상 김규성(남, 63세), 문화체육부문 대상 이승윤, 일하는 공직자상 수상자 김동일씨(왼쪽부터) |
둔내면민대상 사회봉사부문대상에 김규성(남, 63세)씨, 문화체육부문 대상에 이승윤씨, 일하는 공직자상 수상자에 김동일씨가 선정됐다.
사회봉사부문 대상에 선정된 김규성(남, 63세)씨는 둔내면농촌지도자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에서 남다른 열정과 봉사로 지역 농업발전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체육부문대상 수상자인 이승윤(남, 20세)씨는 둔내면 출신으로 현재 양궁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으며 2013~2014년 세계양궁선권대회 금메달과 2014년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 2015년 이탈리아세계 양궁월드컵 남자 개인전 금메달, 2015년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 개인과 단체전 등 3관왕 등을 수상해 지역의 명성과 명예를 드높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일하는 공직자상을 수상한 둔내면사무소 김동일(남,45 세)주무관은 확고한 공직관으로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할 뿐 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과 편익증진을 위해 남다른 열의와 헌신적인 자세로 친절과 봉사행정을 실천하는 등 지역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많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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