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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주제발표가 끝난 뒤 송영한 강원대학교교수를 좌장으로 한 토론회 모습. 왼쪽부터 신순철 휴리넷경영연구소장, 정구용 상지대학교 교수, 판현기 특허청 과장, 윤복만 횡성한우협동조합이사장, 김진완 횡성농특산물유통사업단장, 송영한 강원대학교교수, 강태종 축산물품질평가원강원지원장, 권순근 금나루한우대표, 석인수 축산기업조합중앙회횡성군지부장 , 유병수 횡성축협상무, 원수연 횡성군축산지원과장. |
<횡성한우유통․ 판매분야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한 횡성한우포럼이 횡성한우축제위원회 주최로 지난 7일 횡성군여성회관에서 열렸다.
석희진 (사)친환경축산협회장의 ‘횡성한우유통활성화방안’과 신순철 휴리넷경영연구소장의‘고객관심 및 공감창출 전략개발을 통한 마케팅 및 유통활성화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횡성군과 한우축산농가, 농축협관계자 등이 참여해 횡성한우의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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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