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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체육인 공로상을 수상한 이창효 횡성군수영연합회 회장(왼쪽)과 최연식 여자축구 FC엔젤 고문(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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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구 결승에 오른 청일면(붉은상의)과 서원면(푸른색) 선수들. 청일면이 응원단의 열띤 환호 속에 우승을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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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원면의 장은숙 선수가 강림면 오현주 선수를 왼배지기로 들어넘기고 있다. 0:2로 뒤지던 서원 선수단이 3:2로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까지 올라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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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 여중부 800미터 경기에 서 역주하고 있는 선수들. 3분5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한 한지혜 (안흥중 3년) 선수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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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남자부 1회전에서 맞붙은 갑천면(줄무늬)과 우천면(붉은색) 선수들. 우천면이 승리해 준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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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여자부 경기에서 맞붙은 박흥옥(갑천) 선수와 서영남(둔내) 선수. 둔내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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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개막식 입장상은 269명이 참가한 횡성읍이 차지했다. 245명이 참가한 우천면이 2위, 226명이 개막식에 참가한 서원면이 3위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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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횡성군민 체육대회가 10월 7일, 8일 이틀간 횡성읍 일대에서 진행됐다. 횡성읍 선수단이 축구(남)와 족구, 테니스, 씨름, 게이트볼, 탁구(여) 등 다수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축구(여)와 배드민턴은 둔내, 배구에서는 청일, 탁구(남)는 안흥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육상종목 단거리 부문에서는 안흥 선수단이, 장거리 부문에서는 둔내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올렸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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