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행복봉사공동체 갑천면분과(분과장 원선자) 회원 20여명은 10월 12일 갑천면 율동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포동리에 거주하는 노부부를 방문해 집 청소와 집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오랫동안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치우고, 겨울철을 대비한 단열을 보강하는 등 집수리를 실시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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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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