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동석)가 주관하는 3/4분기 베스트(Best)봉사왕에 개인으로는 이정림(56세), 단체로 대한적십자사 서원봉사회(회장 김경란)가 선정되어, 10월 19일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정림(56세)씨는 횡성보건소에서 초기치매노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치매인지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반찬조리 지원과 장애인목욕탕에서 목욕봉사를 하며, 횡성군의 어르신들을 위해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서원봉사회(회장 김경란)는 화재로 힘들어하는 농가를 위해 구호품 전달과 화재현장 수습 등에 적극 참여해 화재가구의 시름을 덜어주었으며, 은빛대학 중식배식부터 식사 후 설거지와 차량봉사 등을 솔선수범해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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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림(왼쪽), 김경란 대한적십자사 서원봉사회장(가운데)이 신동석 자원봉사센터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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