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진우)는 10월 14일 자포곡리 우회도로 주차장에서 농약빈병류 일제수거 행사를 실시했다.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한 부녀회 임원 등 총 40여명이 참여해 농약 빈병․비료포대 등 8톤가량을 수거했다. 농약빈병류 수거로 마련된 기금은 저소득층 집수리사업, 장학금지원사업, 연탄나눔사업 등 각종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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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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