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농종묘사 조원락 대표(횡성읍)가 행복봉사공동체성금 1백만원을, 대법사(우천면) 무영스님이 백미 640㎏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횡성군에 기탁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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