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지은 “아름다운 집” 이 준공되었다. 청일면에 거주하는 7명의 조손가정이 비좁은 방2칸에 어렵게 살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지역에 전해지자, 섬강라이온스클럽(회장 박두영)이 지난 8월부터 주도적으로 나선 가운데,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횡성군청, 횡성군자원봉사센터, 횡성행복봉사공동체, 한국국토정보공사횡성지사, 섬강산업석재, 일진산업, 금호환경 등 여러 민관단체가 협력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7명 식구는 지난 10월초 입주해 예전보다 안락하고 따뜻한 집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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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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