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 킹마트 앞에 옷 수선 가게가 문을 열었다. 가죽, 니트, 정장, 교복 등 다양한 옷의 수선이 가능하며 구제옷을 리폼해서 판매하고 있다. 수선비는 2천원에서 많게는 십여만원이 넘기도 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영업.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