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차가워지면 더더욱 찾게 되는 겨울철 먹거리, 호떡과 오뎅을 주로 파는 ‘더블비’가 횡성읍 킹마트 앞에서 새 공간을 열었다. 추억의 맛 옛날호떡과 매콤달콤한 빨간오뎅은 3개 2천원씩에, 꿀호떡은 개당 1천원 씩에 판매한다. 커피와 어묵도 판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