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강원대표로 출전한 횡성고 선수단(이강민, 이정훈, 한재석, 홍성찬, 홍창표, 김기섭)은 남고부 단체 준준결승까지 올랐으나, 8강에서 서울 마포고에 2대3으로 패했다. 체조 에어로빅 종목에 출전한 횡성고 허준웅 선수와 횡성여고 선수들(권유림, 김길자, 김규리, 김다은, 한정민), 우슈 곤술 종목에 출전한 김동현, 김수민 선수, 궁도 일반부의 원윤섭, 이상효, 변재근 선수 등도 선전을 펼쳤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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