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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행복봉사공동체 안흥면분과위원회(위원장 조남국)는 10월 30일 장애인 저소득가구를 위해 집수리에 나섰다.(사진) 집수리에 참여한 10개 단체로 구성된 안흥면 행복봉사공동체분과위원과 복지지도자 실천연대(회장 이금연), 안흥면사무소 직원들은 하지기능 마비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가구가 살고있는 허름한 컨테이너 주택도배와 장판 시공 등을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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