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횡성군협의회(회장 박희구)가 5일 원주에서 열린 ‘2015 민족통일 강원도대회 및 제46회 한민족통일문예대전 시상식’에서 최우수협의회로 선정됐다. 횡성협의회는 횡성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민족통일글짓기, 강연과 퀴즈대회 개최 등 자라나는 세대들의 통일의식 함양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인정받았다.
민족통일협의회는 평화통일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창설된 전국 단위의 민간단체로 횡성협의회에는 약 4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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