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부문 여자복식경기에 출전했던 이금선(65세)·김이숙(57세) 선수가 동상을 수상했다. 두 선수는 단체전에서도 동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운영중인 탁구교실에 꾸준히 참여해 실력을 키워왔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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