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한규호 횡성군수를 비롯한 횡성군 공무원들이 전국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통일 나눔 펀드」에 동참하는 기부약정서를 5일 (재)통일과 나눔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횡성군 공무원 473명이 참여해 모금된 기부금은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에서 추진되는 ▲북한 어린이 지원 ▲북한 보건 지원 ▲남북 지역결연 사업 추진 ▲이산가족 상봉지원 사업 등에 사용되게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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