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교육도서관에 이어 횡성군립도서관에서도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의 자료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의 소장 자료 중 일부 자료들은 두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협정을 맺은 도서관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데 지난 2014년부터 횡성교육도서관이 협정도서관으로 원문제공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횡성군은 횡성군립도서관이 협정도서관이 돼 군립도서관에서도 이번 달부터 원문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용이 가능한 자료는 고서,관보,석박사 학위논문, 학술지 , 해외소재 한국관련 자료 등이며 해당 자료의 열람과 출력도 할 수 있다. 자료이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저작권비용은 도서관이 부담하며, 이용자는 출력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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