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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면 새마을 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지난 9일 서원면 저소득층을 위한 행복담은 사랑배추 담기행사를 했다.
이날 담근 400여 포기의 김장은 62여 상자로 각 리별 기초생활 수급자를 포함한 장애인, 독거노인 등 장애와 질병 등으로 김장을 하기 곤란한 저소득층 가정으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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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 11개 기관단체도 김장나눔을 펼쳤다. 안흥면부녀회(회장 기정현)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완성)는10일 안흥면복지회관에서 안흥면장, 파출소장, 지역발전협의회장, 적십자봉사회장, 안흥찐빵마을협의회장, 희망안흥청년단장 등 11개의 기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 100여 가구에 전달할 김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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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에는 삼성전자 기흥․화성단지 총괄 사회봉사단이 횡성행복봉사공동체에 김치1,000kg (10kg ×100박스) 를 기탁했다. 갑천면 상대리와 자매결연한 삼성전자인사부는 2014년에 이어 2회째 김장지원을 해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김치는 횡성지역 저소득층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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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의 김장담그기가 13일 횡성읍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렸다. 궂은 날씨에도 횡성읍새마을부녀회원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이웃을 위해 정성껏 김장을 담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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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에서도 이웃과 정을 나누는 김장나눔이 이어졌다. 오원리에 위치한 대법사(무영스님)에서 배추 1,000포기의 김장을 담가 50박스는 우천면에, 180박스는 횡성군에 기증했고 20일에는 우천면 나들이봉사회와 우천면새마을부녀회·새마을지도자회가 김장나눔을 펼쳤다. 회원들은 8월부터 심고 가꾼 배추 1,000포기와 무 300여개로 김장을 담궈 우천면의 독거노인과 장애인가구, 조손가정 등 150가구에 김장과 우천면새마을지도자회(회장 강만구)에서 기증한 50만원 상당의 안흥찐빵(100박스)과 100만원 상당의 한돈(100kg)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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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백영선)의 “행복 더하기 2015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가 19일 복지관 주차장에서 열렸다.
저소득 등록장애인과 취약계층 120여 가구를 위해 500여포기의 김장담그기에는 .횡성소방서 횡성군여성의용소방대30여명과 복지관 직원, 황영철국회의원이 함께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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