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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횡성군부동산중계협회(회장 김명숙)에서 독거노인 2가구에 연탄500장씩을, 한국여성농업인회(회장 노복선)에서 만성질환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연탄 400장을 지원했다.(왼쪽)
횡성군청 상하수도사업소 봉사단체인 “아이러브워터” 봉사단과 횡성지역 수도공무소 5개 업체는 21일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2가구에 연탄 500장씩 총 1,000장의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오른쪽)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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