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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제(왕기)시인(사진)의 제4시집 ‘거기 별빛 산천’출판기념회가 국제펜클럽한국본부 강원지역위원회 주관으로 14일 횡성군여성회관에서 열렸다.
가향(佳鄕) 김왕제(옛 왕기) 시인은 평창 봉평 출신으로 1992년 계간 ‘시세계’에 강가에서 외 4편의 시로 등단했으며 국제펜클럽한국본부와 한국문인협회, 강원펜문학회(부회장), 강원문인협회(이사), 평창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원도청 1호이자 공무원 시인으로 현재 횡성군 기획감사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번에 출판한 ‘거기 별빛 산천’에 발표된 ‘거기 별빛 산천과 왕골자리, 발구, 다랑논, 뻐꾸기’ 5편의 고향의 향수가 담긴 시로 제14회 강원펜문학상을 수상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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