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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이 끝난 뒤 마을주민들이 한규호군수, 한창수군의회의장, 진기엽도의원 등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횡성군 |
서원면 금대리가 2015년 마을기업형 새농어촌건설운동 도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우수마을에 선정된 금대리는 3억원의 역량강화예산이 지원되며 2017년 실적평가를 통해 1억~3억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새농어촌건설운동은 1999년 시작돼 지금까지 350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1659억원의 소득 사업비가 지원됐다. 올해는 금대리를 비롯해 강원도내 10개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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