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15일 열린 제20회 횡성군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에서 섬강FC가 20-30대부(청년부) 우승을, 횡성조기축구회가 40-50대부(장년부) 우승을 차지했다. 청년부 준우승은 축사모(청년부), 장년부 준우승팀은 섬강FC다.
대회 최우수선수에는 청년부 정용교(섬강FC), 장년부 조규록(횡성조축)가 뽑혔다. 허기봉 씨는 최우수심판상을 수상했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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