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 환경미화원(반장 이성복)들이 4일 저소득층 연탄지원에 써 달라며 현금 50만원을 횡성새마을금고에 기탁했다. 환경미화원들은 매월 모은 회비에서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고생하는 이웃들을 위해 10여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에 참여해 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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