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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환경산림과가 주관하는 「사랑의 땔감나누기」사업이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다. 횡성군과 횡성군산림조합, 횡성군임업후계자협회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20가구에 가구당 1톤 트럭 1~2대 분량의 땔감을 전달했다. 사랑의 땔감나누기 사업은 횡성군의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하나인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숲가꾸기사업을 하며 나온 임목부산물과 지장입목(피해목)등을 취약계층에게 난방용 땔감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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