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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역삼동에 위치한 기독교 대한감리회 혜성교회(후원자 주명애, 담임목사 최태수)는 1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갑천면사무소에 백미(20kg)100포를 기탁했다.(사진)
혜성교회는 갑천면 화전리 김을순 이장님의 소개로 갑천면에서 봉사를 한 것이 인연이 되어 2013년부터 갑천면에 백미를 후원해오고 있다. 주명애씨는 “앞으로도 갑천면 저소득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백미를 후원하겠다.”고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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