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공원에 편의시설이 문을 열었다. 지난 8월 26일부터 12월 20일까지 사업비 2억5천여만원을 들여 부지면적 367㎡, 건축면적 106㎡에 쉼터, 작은도서관, 관리소, 화장실이 조성됐다.(사진)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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