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24일 2016년도 대한민국대표축제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화천산천어축제는 3년연속 대표축제로 선정됐고, 김제지평선축제는 4년 연속 대표축제의 자리를 지켰다.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은 처음으로 대표축제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 최우수축제 7개와 우수축제10개, 유망축제 23개 등 총 43개의 문화관광축제가 선정됐다. 도내에서는 평창효석문화제가 우수축제에, 춘천마임축제가 유망축제에 포함됐다.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은 시작된 지 5년 만에 유망축제로 선정됐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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