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봉사공동체성금이 이어지고 있다. 1월 7일 중부상사 김광일대표(사진1)와 한국건재 윤중식대표(사진2)가 각각 성금3백만원을, 안흥어린이집 원아들이 십시일반 모은 26만5천원을 7일 행복봉사공동체 성금으로 기탁했다.(사진3)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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