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대흥정육식당(대표자 김의수)이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한 『제2회 전국 착한가격업소 대상』에서 ‘최우수’에 선정됐다. 대흥정육점은 착한가격업소 제도 시행 5년차를 맞아 전국 6,334개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심사 결과 최우수 업소로 선정됐다.
각 시도의 추천과 타시도 공무원과 행정자치부의 합동현지실사, 학계,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은 인천시‘착한식당’,최우수는 횡성군‘대흥정육식당’, 경남‘삼가한우소리’, 제주‘후년하우스’, 우수상은 서울 ‘할렐루야이발관’외 15개 업소가 선정됐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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