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년(丙申年) 새해 첫 업무는 횡성군 가축경매시장에서 시작됐다. 2016년 1월 2일 오전 9시, 횡성한우 축산농가의 소망을 담은 한규호횡성군수와 엄경익횡성축협조합장의 고사에 이어 모두49두의 암소와 거세우, 송아지들이 새 임자를 만났다. <사진 횡성군>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