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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들이 북한의 핵실험을 규탄하는1일 릴레이시위를 벌였다. 릴레이 시위는 지난 12일 오전 7시부터 오후7시까지 횡성읍 시계탑 앞에서 12시간 진행됐다. 평통자문위원들 중 24명의 위원들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북핵반대’ ‘우리는 핵없는 한반도를 원합니다’라는 주장을 담은 피켓을 들고 시위에 나섰고 이를 민주평통과 페이스북 등 개인SNS에 올렸다. 이날 릴레이 시위는 북한의 4차 핵실험을 규탄하고 북한의 모든 핵무기와 핵 프로그램의 전면 폐기를 촉구하는 결의안 채택에 이어 전국 228개 시군구 지역협의회에서 동시에 펼쳐졌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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