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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청여자볼링팀 김희순감독(뒷줄 가운데)과 선수들이 입단계약을 체결한 뒤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사진 횡성군 |
횡성군 여자 볼링팀의 선수단 입단계약 체결식이 19일 열렸다.
선발된 6명의 선수들은 25세 이하 선수가 4명이다. 횡성군은 신생팀답게 젊은 패기와 노련한 국가대표 코치 출신 김희순 감독의 지도를 통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횡성군 여자볼링팀은 입단계약 체결식이 끝난 후 바로 훈련을 시작해 4월 첫 전국 실업 여자볼링대회에 출전 할 계획이다. 여자볼링팀 감독 및 단원현황은 다음과 같다.(괄호안은 경력 및 수상경력)
△김희순 감독(국가대표 코치/‘전국남녀 종별 볼링선수권대회 1위 등 다수 입상) △임아랑 선수(서울시설공단,용인시청/‘13년 제33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회 3인조 3위 등 )△이심결 선수(용인시청, 창원시청, 양주시청/ ‘15년 대만 오픈대회 2위 등 )△김경희선수(곡성군청/ ‘14년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2인조 3위 등)△김지연선수(창원시청/‘15년 대한체육회장기 단체볼링대회 5인조 3위)△이아름선수(’13년 국가대표 상비군/ ‘15년 제30회 대통령기 전국대회 개인전 3위등)△김주형선수(횡성출신/‘15년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볼링대회 3인조)
김병선 객원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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