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여성유권자연맹(회장 김은숙)은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전임 정명철의장과 하반기 신임 이대균의장을 초청, 오찬을 겸한 희망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횡성시외버스터미널이전 진행과정 점검을 비롯해 지역 여성유권자들의 시각에서 다양한 문제점들이 제기되었다. 이 자리에서 두 의원은 9월 경에 여성유권자연맹회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갖겠다고 약속했다.
여성유권자연맹은 하반기에도 여성 유권자로서의 정책제안과 군정 감시활동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다.
토론회에서는 횡성시외버스터미널이전 진행과정 점검을 비롯해 지역 여성유권자들의 시각에서 다양한 문제점들이 제기되었다. 이 자리에서 두 의원은 9월 경에 여성유권자연맹회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갖겠다고 약속했다.
여성유권자연맹은 하반기에도 여성 유권자로서의 정책제안과 군정 감시활동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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